40대 유권자의 허위 부재자 신고서
대리접수 사건외에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부재자 신고서가 접수된 사례가 추가로 확인돼 수사 확대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 선관위는 오늘(10\/17)
부재자 신고자 천417명 가운데 90명을 제외한 천327명에 대해서만 투표용지를 발송했으며
90건 가운데는 46살 정모씨가 무더기로 접수한
불법 사례 62건외에 본인 의사에 반하는
19건 등이 추가로 확인돼 반려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정모씨가 접수한 239명의
부재자 신고서 가운데 동일인 글씨로 기재된
70여명과, 누군가의 권유로 부재자 신고를 한
40여명 등을 조사할 방침이어서 공모자를
찾는데 수사력이 모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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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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