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북구
지역에 거주하는 투표권자에 대한 예비군 동원 훈련이 연기됩니다.
병무청은 북구 지역에 거주하는 동원
예비군 가운데 훈련 일정이 투표일인 26일과
중복되는 경우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직권으로 훈련 소집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비군 동원 훈련 연기 지역은
북구 외에 10.26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는 대구시 동을과 부천 원미갑,경기도 광주시
등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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