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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최다관왕에 관심

최익선 기자 입력 2005-10-17 00:00:00 조회수 127

제86회 전국 체전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대회 최다관왕은 누가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회 최다관왕은 3관왕으로 수영과
수중, 양궁, 역도, 인라인롤러에서 총 19명이 탄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금메달을 가장 많이 추가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는 3명으로 수영의 한국인과 강용환, 양궁의 신성우 선수입니다.

이들은 앞으로도 2개 세부 종목의 출전을
남겨놓고 있어 최대 5관왕까지 가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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