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라 터진 노동계 인사들의
비리사건과 관련해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운영위원회를 열어 중앙지도부 총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성명서에서
총연맹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백의종군의 자세로 조합원들에게 사죄하고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민주노총이 조합원과 국민 앞에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기회마저 스스로 포기하고
역사에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자초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민주노총 울산본부 장인권 수석
부본부장이 지난주 지도부 책임과 사퇴를 촉구하며 자진 사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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