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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나흘째)오늘의 전국체전(아침)

조창래 기자 입력 2005-10-17 00:00:00 조회수 12

◀ANC▶
전국체전 나흘째인 오늘(10\/17) 최강 축구가
준결승전을 치르는 등 다득점 종목들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태화강에서는 카누 경기가 시작돼 생태도시
울산을 전국에 알립니다.

오늘의 전국체전 소식,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대회 중반 육상과 역도 등에서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는 울산시 선수단은 대회 나흘째인
오늘(10\/17)도 선전을 이어갑니다.

육상에서는 대회 2관왕 이연경이 400미터
계주에서 또하나의 금을 추가할 수 있을지
주목되며 포환과 창던지기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됩니다.

전국 최강 남자축구는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학성고는 11시30분부터 미포구장에서,
울산대는 같은 시간 서부구장에서 각각
광주팀과 맞붙어 결승 진출을 다툼니다.

환경 체전을 대표하는 태화강에서는 오늘부터
카누 경기가 시작됩니다.

선수들의 역동적인 몸놀림과 태화강을 뛰노는
숭어떼의 어울림이 한폭의 수채화를 연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일산해수욕장에서는 요트 경기가 어제에
이어 계속돼 자연과 산업이 어울어진 울산의
참모습을 보여줍니다.

전국체전이 중반으로 접어들며 풍성한 기록
잔치 속에 인정 넘치는 울산의 모습도
전국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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