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평상시 월요일 휴무를 실시하는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내일(10\/17) 정상
개관함으로써 전국 체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개관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지만 입장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하며, 관람료는 어른 천원, 초등학생
5백원 등 저렴한 편입니다.
박물관 1층은 생태학습 체험관, 2층은
포경역사관, 3층은 귀신고래 전문관 등으로
구성돼 고래에 대한 정보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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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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