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체전을 맞아 울산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 편의를 위해, 차량 2부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이를 지키지 않는 차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개회식이 열린 지난 14일부터
체전이 끝나는 20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차량
2부제를 실시하기로 하고 각 기업체와
관공서,시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주경기장인 종합운동장을 비롯해
울산체육공원등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도로에 차량 2부제를 지키지 않는 차량이 진입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소통에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차량 2부제가 강제성이 없어
지키지 않는 차량이 있는 것 같다며, 거듭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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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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