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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 중심지로-<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5-10-17 00:00:00 조회수 163

◀ANC▶

영화제의 성공으로 부산은 매년 가을이면
세계의 영화관계자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 영화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하려면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아시아 영화산업 네트워크와
영상위원회 네트워크, 아시아 영화학교와
아시아 영화진흥 기구까지.

영화제를 통해 부산에서 창설된
영화산업 기구들은 다 외우기도 벅찹니다.

사전제작시장도 매년 10%씩 성장하며
세계의 영화관계자들을 부산으로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내년 아시아 필름 마켓이 열리고
오는2008년 전용관 개념의 영상센터가 완공되면
아시아 영화산업 중심지로서의 이미지까지
완성됩니다.

하지만 폐막식 발표하기로 했던
영상센터 확정안이 연기된 상태에서
부족한 설립자금을 충당하지 못하면
새로운 10년의 계획은 물거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INT▶
"괜찮을 것.."

최근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는
갖가지 영화기구들도 각국의 이데올로기와
종교적 차이를 극복하는 문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INT▶
"과제.."

(S\/U)부산은 10번의 영화제를 통해
아시아 영화산업의 중심지로 각광을
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부가가치의
창출은 좀 더 고민이 필요한 숙제로 남았습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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