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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한국기록(데스크)

조창래 기자 입력 2005-10-16 00:00:00 조회수 87

◀ANC▶
전국 체전 사흘째 경기가 계속된 가운데
한국 경보의 대들보 울산시청 김미정이 이번
대회 20km에서 또 한번 역사를 새로 쓰며
자신의 18번째 한국 기록을 세웠습니다.

사흘째 전국체전 소식,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경보 20km 김미정이 또한번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김미정은 오늘(10\/16) 종합운동장 인근에서
열린 경기에서 1시간 31분 39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지난 4월 자신이 수립했던 한국기록을
36초 앞당겼습니다.

2위로 골인한 울산시청 박하나 보다 무려
8분이나 앞설 만큼 일방적인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전국체전 8연패, 지난 98년 장거리에서 경보로
종목을 바꾼 뒤 18번째 세운 한국기롭니다.

◀INT▶김미정 선수\/울산시청

어제 100미터 허들에서 우승했던 이연경은
200미터에서도 질주를 이어가며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INT▶이연경 선수\/울산시청

◀S\/U▶홈 관중의 뜨거운 응원속에 울산시
선수단은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중반으로
접어든 전국체전에서 힘찬 메달에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탁구에서는 대학부 정소연 선수가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중구청 체조는 최강의
기량을 자랑하며 홈팬들의 응원에
화답했습니다.

테니스 단체전에서는 경동도시가스와 울산대 등 3개팀이 홈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고
나란히 준결승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또 축구 미포조선도 4대0의 대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라 남자축구는 고등부에서
일반부까지 3팀 모두 최강의 기량을 자랑했지만
여자부 축구는 모두 승부차기 끝에 패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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