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북구 재선거에 출마한 3당 후보들은
MBC 토론회에 참가한 뒤 곧바로 거리유세에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박재택 후보와 한나라당 윤두환
후보, 민주노동당 정갑득 후보 등 3명은
운동장과 교회, 시장, 아파트 단지 등
유권자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저마다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각 후보 진영은 MBC토론회 이후
부동층의 변화에 대해 파악하는 한편
3차례 남은 방송토론회의 보안점을 논의하는 등
중반 판세 잡기에 몰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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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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