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고복수 선생을 추모하고 유망 신인
가수 발굴을 위한 고복수가요제가 오늘(10\/16) 문수경기장 호반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고복수 가요제에는 20대 1의 치열한
예선을 거친 13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000를 부른 000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오늘 가요제에는 남진, 현숙, 길건 등의
인기 가수들이 초청돼 열창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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