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립대 부지선정 작업이 신중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국립대 설립을
위해 앞으로 4년간 모두 천 7백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우선 내년 당초 예산안에
645억원을 편성해 국립대 부지조성 작업을
시작하는 한편 2천 7년 4백억원,2천 8년
백억원등 4년간 천 745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예산을 대학부지매입과
도로부지 매입,진입도로와 상.하수도 건설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국립대 설립예산이
시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 3월부터 우선
30만평에 대한 용지보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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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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