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경기장 화물 주차장에 주차해 있던
덤프 트럭 3대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오늘(10\/16)
새벽 사이 문수경기장 화물주차장에 세워
두었던 덤프 트럭 3대의 브레이크와 연료 탱크, 백미러 등이 파손 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와함께 어제 오전 8시쯤 울산항 7부두
앞에 주차해 있던 덤프트럭 6대가 계란 투척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울산항 주변에서 덤프트럭 노조원들이 비노조원 차량을 막고 항의를 한 점으로 미뤄 비조합원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저지런 일이라고 주장함에 따라 목격자 등을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