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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이틀째)신기록 행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05-10-15 00:00:00 조회수 65

◀ANC▶
대회 초반 울산 선수단의 선전이 눈부십니다.

어제는 한국기록을 무더기로 갈아치우더니
오늘은 육상에서 2개의 대회신기록이
쏟아졌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100미터 허들 한국기록 보유자 이연경이
대회기록을 0.37초나 앞당기며 타 시.도
선수들을 여유있게 따돌렸습니다.

자신의 한국기록을 경신하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INT▶이연경 선수\/울산시청

멀리뛰기 김수연은 홈 관중의 뜨거운 응원속에
대회기록과 자신의 종전 기록을 한꺼번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INT▶김수연 선수\/울산시청

◀S\/U▶울산시청 소속 육상기대주들은 대회
기록을 갈아치우며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의
응원에 화답했습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은 체조 경기가 열린
동천체육관에도 울려 퍼졌습니다.

학성여고는 개인전 1,2위를 휩쓸며
1개의 금과 2개의 은을 깨냈습니다.

홈 관중의 응원 열기는 각 경기장 마다
메아리쳤습니다.

가스공사 이순재와 태권도협회 강지현은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금메달 발차기를
선보였습니다.

또 수중과 보디빌딩 등 비인기 종목에서도
무더기 메달이 쏟아져 울산시 선수단의
대회 초반 메달레이스에 불을 붙였습니다.

내일은 여자 경보 20km 김미정 등 여자육상
3인방의 선전이 기대되며 여자축구와 테니스 등
단체종목들이 1회전을 갖는 등 전국체전의
본격적인 라운드로 접어듭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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