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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후보 MBC 토론회 준비 여념

홍상순 기자 입력 2005-10-15 00:00:00 조회수 150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첫 주말을
맞은 오늘(10\/15) 북구 재선거에 출마한
각 당 후보들은 내일(10\/16)부터 시작되는
TV 토론회 결과가 중판 판세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전략짜기에 분주했습니다.

열린우리당 박재택 후보는, 달천과
호계 등에서 거리유세를 가진 뒤 오후부터
참모들과 함께 내일 아침 8시부터 시작되는
mbc 토론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한나라당 윤두환 후보도, 박근혜 대표의
방문으로 초반 기선잡기에 성공했다고 판단하고
내일 있을 토론회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후 시간 대부분을 토론 준비에 할애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정갑득 후보는,
천영세 의원과 이영순 의원이 거리유세를
대신하고 하루종일 토론회 준비를 했으며
저녁 시간 청년들과 대학생들을 만나
청년 실업등에 대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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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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