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오늘의 전국체전<이틀째>

조창래 기자 입력 2005-10-15 00:00:00 조회수 13

◀ANC▶
체전 이틀째인 오늘(10\/15)은 종합운동장에서
육상이 시작되고, 태화강에서는 조정 경기가
장관을 연출하게 돼 주밍을 맞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선수단은 오늘(10\/15) 10개 정도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육상 첫날 경기가 열리는 종합운동장이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장대높이뛰기 국가대표 김세인과 100미터 허들
기록보유자 이연경이 오늘 울산시 선수단의
금사냥을 이끌고 있습니다.

여기에 태권도에서 무더기 금이 예상되고 있고
공기소총과 수중 등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주말을 맞아 가볼만한 경기장도 많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울산종합운동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육상 경기가 하루종일 열립니다.

문수실내수영장에서는 다이빙과 수중 경기가
열리고 인근 롤러장에서는 스피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생태도시 울산을 대표하는 태화강에서는
조정 마지막날 경기가 열려 자연과 함께하는
체전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이밖에 울산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경기장 마다
각 종목별 경기가 열려 주말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다면 스포츠도 보고 선수들도 응원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