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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오늘(10\/14) 전국 체전 개막식을 통해
산업도시의 역동성을 전달하면서,
고대 철기문화 번성에서 불꽃을 피웠던
문화 중심도시임을 널리 알렸습니다.
식전 식후 공개행사를 서하경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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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불매,불매야를 주제로한 개막식은
시민들을 신화속의 도시 울산으로 안내합니다.
먼 우주에서 날아온 빛이 반구대 암각화를
깨우고, 16개 시도를 상징하는 북이
힘차게 울려퍼집니다.
effect)북소리
빛을 품었던 바위는 태초의 불씨를 피워내고,
빛의 정령이 남긴 샘에 모여든 사람들이
환희의 율동을 펼치면서, 전국민의 축제가
시작됩니다.
찬란한 빛의 광선이 운동장을 화려하게
수놓고 한국 산업의 맥동과 열기를 표현하는
열정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울산의 불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거대한 회오리 물결을 만들어, 울산의
비전을 널리 알립니다.
울산의 상징 고래는 상공에서 유영하듯
나타나 어린이들과 희망을 속삭인 뒤,밝은
미래를 향해 날아오릅니다.
이어서 가을 밤하늘에 펼쳐진 화려한 불꽃과
함께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INT▶시민
◀INT▶시민
이번 개막식 행사로 울산은 산업도시의
역동성을 표현하면서, 신화를 간직한 철기
문화의 중심도시임을 다시 한번 널리
알렸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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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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