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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첫날 울산시 선수단은 종합 5위
달성을 위한 순항을 시작했습니다.
주부역사 최명식이 5개의 한국신기록으로
3관왕에 올라 아줌마의 힘을 과시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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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소속 최명식 선수가 이번 전국체전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최명식은 인상에서 종전 한국기록을 1kg
경신한데 이어 용상에서도 97과 98kg을 잇따라
들어올려 종전 기록 96kg을 뛰어넘었습니다.
◀S\/U▶최명식 선수는 체급을 낮춰 처음 출전한
48kg급에서 5개의 한국신기록을 들어올리며
주부역사의 괴력을 발휘했습니다.
이번 체전 1호 금메달과 1호 한국 신기록,
첫 삼관왕 등 겹경사를 누렸습니다.
이번까지 합하면 체전에서만 모두 39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INT▶최명식 선수\/울산시청 역도
역도에서는 이밖에도 5개의 은메달이 더
추가되는 등 오늘 하루만 8개의 메달이
쏟아졌습니다.
또 전국 최강 축구는 울산대와 학성고 모두
나란히 2회전에 진출하며 종목 종합우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대회첫날 울산은 기대 종목들의 선전속에
종합 5위 목표 달성을 위한 첫걸음을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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