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오늘(10\/14)
성명서를 통해 무더기 부재자 허위신고에 대해
한나라당의 양심선언을 촉구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부재자 신고서를 무더기로 허위 접수한 정모씨가 한나라당 당원이며
윤두환 후보 캠프의 효문동 담당 부위원장이란 직책을 맡고 있다"는 한 주민의 증언을 증거로
제시하고, 윤두환 후보에 대해 공모 여부를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무더기로 부재자 허위신고를 한 정모씨는
한나라당 당원이 아니며, 이는 대꾸할 가치도 없는 음해성 공격이라고 일축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