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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부퇴진촉구 핵심간부사퇴 파장

입력 2005-10-14 00:00:00 조회수 39

◀ANC▶
민주노총 울산본부 수석 부본부장이 오늘(10\/14) 최근 잇따라 터진 지도부 비리사건과 관련해 지도부를 맹비난하며 자진사퇴했습니다.

내부 동요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파장이 예상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현대와 기아차 채용비리---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독직비리사태---
민주노총이 중앙과 지역단위에서 잇따라 터진 비리사건으로 심각한 동요를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도 핵심간부가 지도부를 신랄히
비판하며 자진 사퇴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 장인권 수석부본부장은
홈페이지에 올린 A4용지 3장 분량의 글을 통해

--------------CG시작-------------------
총연맹과 지역본부 임원들은 즉각 총사퇴해
백의종군하고, 현장에서 실천으로 보여주는
것만이 죽어가는 민주노총의 생명을
살려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밝혔습니다.
-------------CG끝------------------------

---------------CG시작---------------------
장 수석 부본부장은 이어 이미 울산지역본부도 거듭 날 수 있는 기회를 한 차례 날려버린 적이 있으며 지역본부의 지도력은 사실상 뇌사상태에
다름없다고 신랄히 비판했습니다.
-----------------CG끝--------------------

또 민주노총 지도부는 기득권 유지와 확장에
골몰하는 정치꾼들의 아귀다툼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핵심간부 돌연 사퇴에
대해 공식 견해를 밝히지 않은 가운데
일련의 비리사건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고 향후 파장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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