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첫째날 울산시 선수단은 역도에서
주부역사 최명식 선수가 5개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대회 첫 3관왕에 오르는 등 종합 5위
목표 달성을 위한 순항을 시작했습니다.
최명식은 오늘(10\/14) 오전 학성고 체육관에서
열린 48kg급에 출전해 인상에서 종전
한국기록을 1kg 경신한데 이어 용상에서도
97과 98kg을 잇따라 들어올려 종전 기록 96kg을 뛰어넘었습니다.
이밖에 역도에서는 임정화와 나안나 선수가
5개의 은메달을 추가하는 등 오늘 하루만 8개의
메달이 쏟아졌습니다.
이와함께 축구에서는 울산대와 학성고
모두 나란히 2회전에 진출하며 종목 종합우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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