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을 맞아 울산을 방문한 중국
장춘시 대표단과 베트남 칸화성 대표단이
오늘(10\/14) 롯데호텔에서 기업상담회와
투자유치 설명회를 각각 열어 우리측 기업들과
활발한 상담을 벌였습니다.
장춘시장을 비롯해 11개 기업이 참가한
장춘대표단은 진영정보 등 100여개의 우리측
기업들과 기업별 상담과 수,출입상담을
벌여 3-4건의 기술교류 협력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베트남 칸화성 대표단은 현지 투자환경을 상세히 설명하고,현대미포조선등 지역기업들과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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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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