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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지도부 지원 유세 여야 대조

홍상순 기자 입력 2005-10-14 00:00:00 조회수 138

오늘(10\/14) 전국 체전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울산을 찾은 각 당 지도부들은 앞서 북구 재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을 위한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등 당 지도부 10여명은 윤두환 후보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당원들을 격려하고 중산동과 상안동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사흘째 울산에 머물고 있는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는 오늘 거리유세에
가세해 화봉동 아파트 단지에서 지지를
호소했으며 북구 중산동 약수초등학교에서
학교 급식 관련 지원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과
장영달 상임중앙위원이 오늘 울산을 방문했지만
당초 예정했던 선거사무실 방문과 거리
유세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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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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