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오늘(10\/13) 울산신항
남측 부두 건설규모를 2만톤급 10선석에서,
일부 부두 크기를 조정해 9선석으로 변경한다고
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천10년쯤 완공될 울산신항
남측 부두는 2만톤급 4선석, 3만톤급 1선석,
5만톤급 4선석으로 각각 조정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선박 대형화
추세를 감안해 2만톤급 선박의 입항만으로는
부두 운영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