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병원은 오늘(10\/13) 본관에서
심장수술 5백건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울산대학교 병원은 지난 99년 첫 수술을
시작으로 6년동안 500건의 각종 심장수술을
실시한 결과 98%의 성공률을 얻었습니다.
오늘 기념행사에서 심장수술팀을 이끌고 있는
신제균 교수는 앞으로 관상동맥수술과 심장판막수술 부문의 수술 방법을 발전시키고,
심장이식도 시행해 세계 최고 수준의 심장센터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오후 3시, 7층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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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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