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재래시장에 대한 맞춤형 현장지도
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0\/13) 오후 1시부터 신정시장
상가에서 상지영서대학 신창락 교수를 초청해
단골 고객관리와 매장관리,판매기법,판촉이벤트
등에 대한 현장 강의를 열고 오는 17일까지
각 재래시장을 돌며 맞춤식 현장지도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8월 실시한 이 교육에
대한 상인들의 반응이 좋아 현장 강의를 다시
열게 됐다며 재래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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