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내일(10\/14)이면 드디어 제86회 전국체전이
열립니다.
내일 전국체전 개회를 앞두고 각 시도
선수단과 해외동포 선수단이 속속 도착하면서
체전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산업도시 울산의 역동성을 드라마로 풀어낸
개막식 리허설 현장을 서하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주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전국체전 개막식의
최종 리허설.
effect)불매 불매 불매야
불매 불매 불매야 노래를 시작으로
한편의 드라마가 연출됐습니다.
◀INT▶황영익\/총연출
먼 우주에서 날아온 빛으로 깨어난
반구대 암각화는, 힘찬 심장박동을 울립니다.
빛이 된 무용수들은 암각화를 그려내고
환희의 율동을 표현합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식후행사.
빛의 환타지속에서 힘찬 맥동과 도약을
표현하는 무용단의 공연은 역동 그 자체입니다.
회오리 물결은 울산의 비전을 표현하며
운동장을 화려한 영상으로 물들입니다.
이어 귀신고래 애드벌룬이 화려한 조명속에
운동장 한가운데로 등장하자 무대는 절정에
이릅니다.
◀S\/U▶제86회 전국체전 개막식은 산업도시
울산의 역동성과 도약을 그리며
열정의 한마당으로 펼쳐집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