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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개막식의 최대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가
어떻게 연출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연출진들은 4분 동안 울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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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성화 주자에 의해 붙여진 불이
63미터 높이의 성화대 끝까지 연결된 케이블을
타고 올라간 뒤 체전 일주일을 밝힐 성화가
점화된 지난해 충북 체전...
이번 제86회 울산 체전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성화가 점화될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영광의 불로 승화될 성화 점화의 극적 장면을 극대화 하기 위해 연출팀들은 비공개에 부치고 입단속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울산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단 4분간의
연출로 모두 표현하겠다고만 밝혔습니다.
◀INT▶신형우 총괄제작단장
성화 최종 점화 주자는 울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꿈나무들로 꾸려졌습니다.
지난해 세계 주니어 사이클 대회 2위를
차지한 농소고 강동진군과 수영 한국 기록
보유자 효정고 이남은양이 그 주인공입니다.
◀INT▶이남은 선수\/성화 최종 점화자
이들 최종 주자가 점화한 불은 16개 시도를
상징하는 빗살무늬토기를 거쳐 성화대에
안치될 것으로만 추정되고 있습니다.
◀S\/U▶전국체전 개막식의 하이라이트 성화
점화가 어떻게 이뤄질 지 그 궁금증은 내일
오후 6시 34분에 밝혀집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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