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기간동안 울산지방에는 풍성한
문화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종합경기장 주변과 문수호반광장 특별
무대에서는 14일부터 5일동안 매일 오전
11시부터 클래식,대중가요 등이 어우러지는
야외공연 릴레이가 펼쳐지며, 시도홍보관과
전통 향토음식 먹거리장터가 열립니다.
1 5일부터는 제 39회 처용문화제가 체육
공원에서 열려, 처용주제 무용극 공연과 헌강왕 행차, 처용영화음악회,고복수가요제 등이 마련됩니다.
5개 구군별 행사도 열려 중구에서는
차없는 거리축제가, 동구에서는 한가족문화
축제가, 북구에서는 노동문화제가 울주군에서는 봉계한우 불고기축제와 온양옹기축제가 마련돼 풍성한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울산대 기린응원단과 국내 6개 대학
응원단이 펼치는 문수응원대제전이 15일에,
울산연예협회의 몽골민속음악 연주회가 17일에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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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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