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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고 운전면허시험 부정행위 도와줘

입력 2005-10-13 00:00:00 조회수 194

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10\/13)
청각장애인들이 별도로 응시하는 운전면허
시험에서 돈을 받고 부정 행위를 도와줘 운전
면허증을 따도록 해 준 조모씨 등 2명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 99년부터
서울과 대구 울산 등의 청각장애인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1인당 30-100만원씩을 받고 정답을 알려주는 숫법으로 80여명의 청각장애인을
부정으로 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장애인들이 TV화면을 통해 별도로 응시하는 면허시험장에서 미리
정한 동작을 통해 정답을 알려주고
자신들은 오답을 기재해 면허 시험에 계속 응시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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