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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반을 향해 달리는 김해 가야세계문화축전,
축제의 뜨거운 열기 뒤에는
숨은 일꾼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윤주화 기자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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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연단 통역과 의전을 맡은
대학원생 김준우씨.
개막 첫날부터 계속된 일정에
눈 코 뜰새 없이 바쁩니다.
축제가 시작된 뒤 집에는
옷가지를 챙기러 잠시 들렀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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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긴 한데 재밌다
외국인과 부딪히는 문화적 차이가 힘들지만
처음 도전하는 자원봉사인만큼 보람도 큽니다.
행사장 한 켠을 차지한 초등학교 6학년
김준영군.
최연소 봉사자인 김군은
영어가 재미있어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INT▶
영어 실력 맘껏 펼쳐보려고
학교가 끝나면 행사장으로 달려와
해외민속촌에서 통역을 합니다.
이번 축제에 투입된 자원봉사자는 2백명,
초등학생부터 중국 조선족, 70대 노인까지...
공연과 홍보, 의전, 행사지원 등
축제의 모든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잽니다.
s\/u)축제의 숨은 일꾼,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축제는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윤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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