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북구 재선거를 위한
각 당 선거사무실 개소와 선대본부 발대식에
중앙당 지도부들까지 가세해 대격돌이
예상됩니다.
열린우리당 선대사무실 개소식에는
선대위원장인 임옥희 의원 등이 참석해
후반기 참여 정부의 안정적인 정책 집행을 위한 영남권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선대본부 발대식에는
김혜경 대표를 비롯해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등 스타급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구 수성을 위한 당 차원의 총력전을
예고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14일 박근혜 대표의
울산 방문에 맞춰 선대본부 발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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