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향토기업인 주식회사 대원에스앤피의
계열사인 파캔오피씨가 오늘(10\/12) 충북
청원군 오창산업단지내에 생산공장을 완공하고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회사는 레이저프린터와 복사기의
핵심부품인 프린터 드럼 등을 생산하는 곳으로
지난 2천2년 2백1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꾸준히 성장해 올해는 3백35억원의 매출과
연간 3천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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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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