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재선거와 관련한 부재자 투표 신청이
예상보다 적어 이번 선거에 대한 북구 주민들의 관심이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오늘(10\/11) 저녁 6시
부재자 신청 접수를 마감할 결과 천300명이
접수해 지난해 4.15 총선 때보다
백여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각 정당은 이번 선거부터 누구든 부재자
신청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당원들을 동원해
지지층의 부재자 참여를 독려했으나 실효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북구청이 잠정 확정한 선거인은
9만6천624명으로, 이번 선거부터 만19살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지면서 지난해 총선 때보다
8천700여명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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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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