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북구 재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오늘(10\/11) 한나라당 윤두환 후보와
열린 우리당 박재택 후보가 입후보했습니다.
윤두환 후보는 오늘 오전 9시,
가장 먼저 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하고
현 정권에 대한 심판과 울산 북구 발전을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재택 후보도 오늘 오전 9시 30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여당
프리미엄을 내세워 울산 북구를 대한민국
자동차 특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경선에서 승리한 민주노동당
정갑득 후보도 오늘 오후 2시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정치 1번지의 자존심을 지키고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의 주춧돌이
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