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6회 전국체전을 밝힐 성화가
내일(10\/11)부터 성화봉송 주자들에 의해,
울산 전역을 달리면서 전국체전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내일(10\/11) 오전 시청광장에서
기관 단체장과 성화봉송주자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산과 동해 1가스전,마니산,
그리고 간절곶에서 각각 채화한 전국체전
성화를 합화한 뒤 성화봉송 출발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성화봉송에는 모두 630명의 봉송주자가 참여해
주자 58구간,차량 27구간,선박 1구간 등
총 86구간에 걸쳐 진행되며,전국체전 개막일인
오는 14일 울산종합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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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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