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1) 오후 1시 50분쯤 동구
아산로에서 35살 김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가 전복돼 운전자 김씨가 숨지고, 3살난 김씨의 딸과 동생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차선 변경을 시도하던
승용차를 피하려던 김씨가 가로 등을
들이받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차선 변경을 시도한 쏘나타 차량을 찾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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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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