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학 포럼이 마련한 지속 가능한
석유화학산업 심포지움이 오늘(10\/11)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움에서는 신승부 울산대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서 석유화학공장의 안전과 보건
환경 개선 방향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울산화학포럼은 지난 7월 지역 화학산업
기업체 임원과 대학교수,공공연구원 책임자
등 56명으로 창립됐으며 지역 화학 산업 발전 비전 제시와 성장 추진력 창출 등의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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