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주관하는 제7회 자랑스런 중소기업인 대상에 온산공단내 한주금속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11)오후 심사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금상에는 일진에이테크 ,은상에는 국일인토트, 동상에는 진명이십일
주식회사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자동차엔진부품을 생산하는 한주금속은
금형기술에 대한 특허권 획득으로 수출물량이 증가해 공장을 3개로 늘리는 등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그 공을 인정받아왔습니다.
한편,이번에 선정된 우수중소업체는
오는 11월4일 울산산업문화축제 행사때
시상식을 갖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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