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거의 모든 고등학교에서
성적 부풀리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장학지도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고교는
적어도 1개 과목 이상 "수" 비율을 15% 이상
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성적 부풀리기에
해당돼 장학지도 대상에 포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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