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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기간중 교통소통 대책마련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0-10 00:00:00 조회수 127

전국체전 개.폐회식 행사와 시가지내
각종 경기장을 왕래할 참가선수와 관람객을
위해 과제별 세부 교통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개회식인 14일부터 체전이 끝나는
20일까지 공무원과 자원봉사자,주차단속요원등 모두 80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교통소통과
주차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체전기간동안 울산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을 위해 차량 2부제를 실시
하는 한편 교통량이 집중되는 개.폐회식날은
대기업 46개 업체의 퇴근시간을 조정하고,
울주군을 제외한 전 지역 초.중.고등학교는
오후 2시전에 수업을 마치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체전을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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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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