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각종 체육시설 등에 대한
민간위탁을 확대해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종합운동장과 울산시 노인복지회관,
달동 문화공원 등 각종 38개 시설을 민간위탁해 36명을 감축하고 361명의 신규증원을 억제하는 한편 연간 40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에도 울산 자동차 기술센터와
벤처빌딩 등 5개 시설에 대한
민간위탁을 추가로 시행하는 한편
이달중에 민간위탁 시설에 대한 경영성과
종합분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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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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