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확정된
열린우리당 박재택 전 부시장과 한나라당
윤두환 전 의원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늘(10\/8)부터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습니다.
열린우리당 박재택 후보는 북구 호계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핵심 참모들과 함께
선거전략을 짜는데 부심했습니다.
여러차례 선거를 치러본 한나라당 윤두환
후보는 각종 체육행사와 경로잔치, 자선바자회 등에 참석해 예비 후보임을 알리는 등
대민 접촉을 시작했습니다.
후보경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민주노동당은 983명의 당원 가운데 이시각 현재까지 580여명이 투표해 60%의 투표율을 보이며 세결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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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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