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백화점 동구점은 오늘(10\/8) 현대예술공원에서 제15회 현대백일장을
열었습니다.
초.중.고등학생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백일장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소중한 인연을 돌아보고, 생활속의 작은 사연과 행복을 글로 엮어보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한편, 지난 91년부터 한글날을 맞아 열리는
현대백일장에는 지금까지 부산과 경주 등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지역의 문예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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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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