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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배 선생 생가 복원 차질

서하경 기자 입력 2005-10-08 00:00:00 조회수 4

울산 출신의 대표적 국어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가 복원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2003년부터 외솔 선생의 생가터인
중구 동동 613일대에 생가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예산부족으로 전체 부지
18필지 3천645제곱미터 가운데 절반밖에 매입
하지 못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현재 15억 2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나, 이는 전체 매입비 33억원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17억원을 울산시에 요청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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