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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각 기관과 단체가 성공체전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며 앞다퉈 나서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시민 모두가 이번 체전의
주인이 되는 참여 정신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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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화합속에 역대 최고의 전국체전을
치러내자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2천400여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들은
이번 체전의 밑거름입니다.
관광안내와 환경미화,급수,교통지원 등
분야별로 나눠져 체전 기간 울산을 찾는
선수단에게 따뜻한 울산의 정을 전합니다.
◀INT▶조영진 소장\/울산시 자원봉사센터
울산지역 기관.단체의 협조도 큰 힘입니다.
227개 기관과 단체가 참가선수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경기장을 찾아 이들을 응원합니다.
지역향우회들의 고향선수단 환영과 응원은
정이 있는 도시 울산을 알려줍니다.
이제 남은 것은 110만 시민들의 참여와
주인의식입니다.
체전 기간 울산을 찾는 수만명의 선수단과
타지인들을 배려하는 차량 2부제 참여와
친절한 손님맞이가 절실합니다.
그리고 탄력적인 출퇴근 시간 조절을 통해
시가지 혼잡을 줄이겠다는 기업체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S\/U▶110만 시민 모두가 이번 전국체전의
주인이라는 마음을 가질때 제86회 울산
체전은 역대 최고의 대회로 전국민의 마음속에 자리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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