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전국체전 기간 테러 등의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체전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 체전 지원단은 이재원 차장검사와 김태영 공안부장을 각각 단장과 상황실장으로 하고 테러와 안전사고,환경,식품,폭력,교통 등 사범별 전담반과 대책반으로 편성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전국체전 기간 테러와 더불어 경기장과 숙소 등에서의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폭력과 안전사고 등에 대해 신속히 대처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전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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