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10\/7) 축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아르헨티나 명문구단 리버
플레이트와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울산 현대는 리버 플레이트와 유소년축구
육성을 위해 우수 선수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유소년 아카데미 시스템에 대한 교류를 갖고, 친선 경기와 인적 교류 등을 통해 양 구단의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사비올라와 오르테가 등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을 유소년 육성시스템을 통해
배출해 온 리버 플레이트는 자국 리그 최다
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전통의 강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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