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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체전에서 국군 체육부대 상무팀은
개최지 대표로 출전한다는 규정에 따라 이번
체전에서 울산시 선수단의 전력이 급상승하게 됐습니다.
울산시 소속으로 출전하게될 국군 체육부대
선수들이 울산에 도착해 현지 적응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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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표로 출전하게 될 국군 체육부대는 농구와 배구,핸드볼,야구,하키 등 5개 종목으로그동안 울산은 팀이 없어 참가를 하지
못하던 종목입니다.
현지 적응 훈련차 울산에 내려온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은 울산시 선수단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이른 아침부터 코트에 땀방울을
쏟아냈습니다.
◀INT▶박찬영 핸드볼 국가대표\/상무
◀S\/U▶울산대표로 출전하는 상무팀들은 최강의
실력에다 이번 대회 대진운까지 좋아 5개 종목
모두 결승행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3명의 국가대표를 보유한 핸드볼은 대진표상
강호들과의 정면 대결이 없어 사실상 결승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농구 경기가 열리는 울주군민 학생체육관에서
담금질에 나선 농구팀 역시 지난 5월 중국을
꺾은 기세를 몰아 우승을 넘보고 있습니다.
◀INT▶이훈재 감독\/상무 농구팀
여기에 야구와 하키 등은 우승이
확정적이어서 상무팀이 이번 체전 울산 돌풍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 선수단과 상무팀의 힘찬 투지 속에
종합 5위 달성이라는 열매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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