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열우당, 한나라당 후보 선정 마무리 단계

홍상순 기자 입력 2005-10-06 00:00:00 조회수 15

10.26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열린우리당 후보로 박재택 전 울산시 부시장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한나라당도 오늘(10\/6) 저녁 9시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를 열고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여론조사팀은
북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천을 신청한
윤두환, 강석구, 심장수 세명에 대한 인지도와
다른 당 후보와의 가상대결에 따른 지지도 등을
조사해 최종 후보 결정을 위한 객관적인 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오늘 오후 7시 북구 호계동
북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창윤, 정갑득 두
후보의 소견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며 내일부터 사흘간 당원 983명이 참가하는 경선 투표를
벌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